"포천 성동순두부마을"


마을소개

정확한 마을 이름은 성동4리이지만 파주골로 더 많이 불리는 곳입니다. 성동삼거리에서 강변을 따라 계속 올라오면 마을 초입에 붉은 아치의 다리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. 약 20년전부터 순두부가 유명해지면서 순두부전문 식당이 많아져서 파주골순두부마을로 통하지만 그전엔 풍혈산유원지가 유명했었습니다. 백운산에서 내려오는 맑은 계곡물 때문에 여름이면 피서객이 몰려듭니다. 직접 수확한 몸에 좋은 콩으로 두부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, 파주골 순두부 체험마을에서 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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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시는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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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자가용 이용시>

서울북부쪽 - 의정부 - 송우리 - 포천 - 영중면(양문) - 성동3거리에서 일동,이동방면 우회전 - 약2km오시면 성동4리 파주골이나옵니다.

고속도로 구리요금소 - 진접 - 광릉내 - 내촌 - 서파검문소 - 일동 - 용암온천에서 좌회전 - 사이판사우나 - 38교삼거리 좌회전 - 약3km오시면 성동4리 파주골입니다.

주소 :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성동4리 파주골순두부마을 .)